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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식·의약품 안전관리 강화된다
이름 : 관리자 | 작성일 : 2013.04.09 14:51 | 조회수 : 4100

올해부터 카페인과 지하수 사용의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전문의약품 200여 품목이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게 된다. 한편 일반의약품 262품목은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다,

식품의약품안전청(청장 이희성)은 국민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·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2013년도 식·의약품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소개했다.

◆ 식품 분야

올해 1월부터는 카페인 함량이 ㎖당 0.15㎎ 이상인 고카페인 함유 에너지음료 등은 카페인 함량과 고카페인 함유 표시가 되고 ‘어린이, 임산부, 카페인 민감자는 섭취에 주의하여야 한다’는 주의 문구도 표시 하게 되어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게 된다.

약통

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등 집단급식소는 소독장치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식중독 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게 된다. 식약청은 학교급식소 등 1,130여개 집단급식소에 지하수 살균소독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(소요비용 40억원)할 계획이다.

FTA시대를 맞이하여 수입자 스스로 안전한 식품을 책임지고 수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우수수입업소 등록을 130곳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. 우수수입업소가 수입하는 제품은 수입통관 시 무작위정밀검사를 면제받고 신속 통관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고 있다.

출처 : http://www.hidoc.co.kr/Hidoc/News02.aspx?mode=view&moduleid=408&srno=2265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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